멘슈리히 여관의 1 층, 여관을 청소하는 메이드의 얼굴이 어두워 보입니다
그녀에게 말을 거는 일행
하녀의 이름은 에밀레로
여관 주인의 항아리를 실수로 깨뜨렸다고 합니다.
이전의 하녀도 도저히 입으로는 말할 수 없는 일을 당하고 그만두었다고 한다
무슨 일이었을까 궁금하다...
클레베자프트 라는 접착제를 구해와야하는 모양
선택지가 나옵니다
하녀의 실수로 소중한 항아리를 깨뜨렸는데 그걸 무마시키려 하다니
죄질이 나쁘다!
그 이야기는 못 들은 것으로 하겠어.
거절을 누르게 되면
굉장히 비관적인 대사를 하며..
자포자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을 걸어보아도...
RPG에서 스토리 분기등의 특수한 퀘스트가 아니면
다시 받을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
서브퀘스트 주제에 가차없군요
다시 로딩해서 재진행 --;;

수액을 찾아줄게

주인은 3일 후에 돌아온다고 합니다
3일 뒤에 찾아가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여관에서 3일 숙박을 해보았지만
별반 차이가 보이지 않는군요
접착제를 찾으러 갑니다
로베 숲에 자라는 나무에서 얻을 수 있다고 힌트가 나왔지만
맵 전체에 깔린 것이 나무인데 어떻게 찾으라는건지?
별 수 없이 괴로운 노가다 중..
드디어 발견!
일반 나무A 와 똑같이 생긴 나무에
캐릭터가 들어가기 힘든.. 아주 변태적인 곳에 숨어 있었습니다--..
만물박사 구스타프가 친절하게 시범을 보입니다
여관에 가지고 클레베자프트를 가면
메이드는 고맙다고 얘기하며 무언가를 넘겨주는데
메이드의 선물을 받았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설명이 안되있으나
일행 중 하나를 골라잡아 아이템 사용을 누르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이드 모자를 손에 넣었다!
DP 5 라는 쓸모없는 수치를 가지고 있다...
순전히 관상용^^;































이거 실패하면 알바 바뀌는거로 기억함
답글삭제제가 응원하고 있는거 아시죠...^^.. 힘내세요..! 피쓰..!
답글삭제핏쓰! 핏쓰! 더블핏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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