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9 방해물>
에피소드의 이름이 점점 성의가 없어지고 있다.
출발점이었던 포세 병참기에 다시 되돌아온 랜드샤프트 일행.
전부 다 죽이는 것이 목표
딘스톡이 처음 싸웠던 그곳임.

랜드샤프트가 칭찬해주자 그저 좋아서 실실 웃는 딘스톡.
그리고 디슈테리네는 그런 딘스톡을 귀엽다고 생각한다!
1화에서 털린 그 지휘관인듯
언제나 위세 좋은 적 지휘관이지만
금방 파탄이 난다.
무난하게 이김
아이스호겔의 궁병이 빠지니
내 주력의 절반이 날라간 셈.
그류네드라헨이 동료가 될 만한 사람을 알고 있다고 추천해준다.
아니 그런데 이 양반은 슈발츠드라헨한테 복수하겠다고 찾아와서
은근슬쩍 동료가 되버렸네.
적의 저항이 만만치 않아서 손해를 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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