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11 계집애>
- Backfisch [남성]
- 1.프라이용[한] 물고기
- 2.[농어] 계집아이
물고기는 아닐테니 계집아이인듯. 근데 에피소드 제목이 뭐 저래?
포세 병참기지를 점령한 샤프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
대성당이 공격받고 있다고 한다.
슈발츠드라헨이 사라졌음에도 가이스트의 준동은 멈추지 않았다.
윤화? 1화에서 비렌지방으로 여행간다고 떠났는데 대성당에 갔던 모양이다.
윤화가 없었다면 대성당은 쑥밭이 되어버렸을 것이다...
쑥이 가득 심어진 대성당이라니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여장부 윤화, 패기 보소..
샤프트가 도착하자 얼굴이 활짝 핌.
고립된 윤화가 죽기 전에 모든 적을 해치워야 한다.
존비..
좀비보다 더 쎄보인다.
메히스트 훼레스..
역시 메피스토 펠레스보다 더 강한 녀석인 모양이다.
시작하자 마자 공격받기 시작하는 윤화
윤화 + 몽크3 으로는 견딜수가 없어서 비행유닛인 그류네드라헨을 우회시켰다.
정면을 막고 있는 가이스트들. 숫자가 많다..

성급하게 싸우다 래드샤프트가 점사당해 사망.
체력이 9로 고정이기 때문에 3, 4명한테 점사당하면 누구든 죽을 수 밖에 없음--;;
겜오버 당하고 다시 시작.
서큐버스 ㄴㄴ 샷큐버스 ㅇㅇ...
옐후, 존비, 메히스트 훼레스, 만치코아, 샷큐버스, 쑥밭...
KH 한글화 했던 놈 명치를 쎄게 때리고 싶다..
3턴이 되자 10화에서 잠시 볼일 보고 온다던 초티히가 합류했다.
미션이 좀 어렵다 싶었는데 초티히가 윤화를 보호하고
본대가 정문을 뚫는 시나리오인 모양이다.
하지만 이미 그류네 드라헨이 합류하고 있음ㅎㅎ;
내 손으로 저승에 보내주는 것이 제자에 대한 마지막 인정이다!
라고 소리지르던 양반이 이제와서 왠 엄살이요?
초티히와 드라헨이 윤화를 지키고
나머지 지휘관들이 순조롭게 적을 섬멸하고 있다.
샷큐버스의 마지막 대사
?? 헤어질 때 또 만나요 뽀뽀뽀?
메히스트 훼레스가 죽으면서 하는 대사.
육체는 단명이나 근성은 영원한 것..... 크... 취한다..
정면을 뚫어내고 윤화를 공격하던 좀비까지 잡아냈다.
이름으로 불러 주시오.
펠멜 눈 앞에서 작업거는 샤프트.
다시 동료로 합류한 윤화
그녀는 이 이변이 왕국뿐만 아니라 세계 전체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다고 얘기한다.
가이스트는 인간의 심상이 구현화 된 생명체.
펠멜은 인간의 마음이 악해지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는데..
누군가 봉인된 악의 가이스트를 부활시키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디슈테리네의 유닛 1기가 사망한 것을 빼면 전원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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