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8일 토요일

아마란스KH 연재글 12화

<에피소드12 불화>


라우슈리트 왕도로 향하는 랜드샤프트 일행.

그런데 디슈테리네의 상태가 좀 이상하다.



음, 허벅지가 헐었군요.

이대로 라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뜬금없이 죽을 병에 걸린 디슈테리네.

그 말에 가장 당황하는 것은 의외로 딘스톡.

평소에 투닥투닥 하더니 그 사이에 정이 쌓인 모양이다.





닐화세나를 찾으러 온 샤프트 일행.


그러나 그들의 앞을 케레장군이 가로 막는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프리폴 군이 침공을 해온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래퍼토리 인데..?

슈테인멜츠 뺏긴 듣보 지휘관이 저 녀석인 모양이다.


라우슈릿군의 참모는 적이 너무 많으니 후퇴를 하자고 권하지만

싸나이 케레장군은 굴하지 않는다.  프리폴도 랜드샤프트도 모두 처리해주겠다!


랜드샤프트의 언변 특기 발동!


일시적이지만 케레 장군과 랜드샤프트는 동맹을 맺었다.


디슈테리네 때문에 눈이 반쯤 뒤집힌 딘스톡


작전을 지시하는 랜드샤프트.

물론 플레이어는 그런 말을 듣지 않습니다.

12화 전투는 번외편(1)을 참고하면 됨. 디시와 블로그 링크 모두 내용은 동일함.

디시링크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ame_classic&no=3721162

블로그 : http://dincb-temproll.blogspot.kr/2014/02/kh-12.html


사랑의 힘으로 닐화세나를 발굴해낸 딘스톡.

이제 적을 무찌를 차례다.

패기 폭발하는 로젠브라트.

로젠브라트 vs 그류네드라헨
  

로젠브라트 vs 옐후 펠멜

궁서체 + 볼드체 = 씹진지


로젠브라트 vs 딘스톡

불과 5화 까지만해도

꼬마, 얼마나 죽였나? 라고 물어볼 정도로 여유였는데.. 딘스톡 많이 컸다.

나의 힘 앞에 무릎 꿇어라!!

마지막으로 발악하는 로젠브라트이지만

랜드샤프트, 그류네드라헨, 펠멜, 딘스톡의 다굴에 결국 버티지 못했다.





국왕이 미쳤고 국왕을 막지 않으면 랑잠이 멸망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이를 막기 위해 프리폴은 스테인멜츠를 발굴하고 국경을 침범해왔던 것.




랜드샤프트 : 우리가 알아서 함. 함부로 쳐들어오면 님 처럼 칼빵맞아여.

로젠브라트 : ㅇㅇ... 미안... 뒷일은 네게 맡긴다...(뒈짓)


의사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모습이다.


케레장군도 로젠브라트의 말을 들었다.

랜드샤프트은(는) 언변을 사용하였다!
 

아주 달변이다 달변.
 

그러나 케레은(는) 저항에 성공했다!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 싸나이 케레..

황금전차를 타고 외로이 돌아가는 차가운 도시 남자...
  

허벅지도 많이 헐었소.

것보다 도대체 무슨 병이길래 열이 나고 허벅지가 헐어서 죽는거야...


다행히 후유증은 없는 모양이다. 동료에서 떠나갈 일은 없어보인다.

에피소드12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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