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6 슈발츠 드라헨>
네이버 독일어 사전의 힘을 빌려보자.
Schwarze [|∫var
[남성,여성]
- 1.흑인
Drachen
[남성]
- 1.(상상의 동물인) 용
흑인 용.. 검둥이 용... 흑룡..!
윤화처럼 뜬금없이 등장한 모노디.
아무런 예고도 없었는데 기다리게 했다니?
모노디는 조연이지만 대부분의 아마란스 시리즈에서 모습을 보인다.
<KH252년 아마란스3D의 모노디>
<KH600년 아마란스4의 모노디. 염색하셨어요?>
펠멜을 통해 그들을 엿보고 있었다고 한다.
분명 여탕도 많이 엿봤음이 틀림없다..!
스테인 멜츠는 KH에서 유일하게 존재하는 드래곤 킬러.
이제보니 모노디는 펠멜의 허락도 받지 않고 훔쳐보고 있었다..
이 아저씨 안 될 인간일세..
펠멜은 랜드샤프트를 좋아하고 있었다.
인간과 옐..후는 맺어질 수 없는 운명.
그저 곁에 있기만 해도 좋단다.
많은 멍청이들이 주제파악 못하고 운명을 거스르려다 뜨거운 맛좀 보는데
펠멜은 현명하군요.
고갤러 모노디의 같잖은 충고
모노디가 합류하고 슈발츠드라헨을 처리하러 온 일행.
용은 펠멜만이 쓰러뜨릴 수 있다.
펠멜이 고장났다..?
기겁하는 딘스톡.
흑룡의 살기에 오염되어 정신이 나갔다고 한다.
갑작스럽게 등장한 그류네드라헨.
말도안되는 스펙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그류네드라헨을 주력으로 키웠었지..
슈발츠드라헨 때문에 고생을 해서 보복하러 왔다고 한다.
발광하는 펠멜 좀 진정 시켜주세요.
카아아아아아아악...!!!
엌ㅋㅋㅋㅋㅋ
펠멜이 제정신을 찾았다!
가이스트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종족이며 이것은 과학으로도 증명할 수 있다!
설정이 충실히 반영된 결과.
닝겐따위에게 이런 힘이...!
옐후 ㅉㅉ.. 님 저한테 데미지 못 줌 ㅋ
1턴 뒤.
착각하지마. 나는 선의 편에 선 것 뿐이다.
펠멜의 멋진 대사.
다음에 두고보자..!
까고있네.
쿨한 남자 딘스톡
이것으로 에피소드6 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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