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4일 화요일

아마란스KH 연재글 6화

<에피소드6 슈발츠 드라헨>

네이버 독일어 사전의 힘을 빌려보자.

Schwarze [|∫vartsә] 
[남성,여성]
  • 1.흑인

Drachen 
[남성]
  • 1.(상상의 동물인) 용

흑인 용.. 검둥이 용... 흑룡..!


윤화처럼 뜬금없이 등장한 모노디.

아무런 예고도 없었는데 기다리게 했다니?

모노디는 조연이지만 대부분의 아마란스 시리즈에서 모습을 보인다.

<KH252년 아마란스3D의 모노디>

<KH600년 아마란스4의 모노디. 염색하셨어요?>


펠멜을 통해 그들을 엿보고 있었다고 한다.

분명 여탕도 많이 엿봤음이 틀림없다..!




스테인 멜츠는 KH에서 유일하게 존재하는 드래곤 킬러.




이제보니 모노디는 펠멜의 허락도 받지 않고 훔쳐보고 있었다..

이 아저씨 안 될 인간일세..



펠멜은 랜드샤프트를 좋아하고 있었다.


인간과 옐..후는 맺어질 수 없는 운명.

그저 곁에 있기만 해도 좋단다.

많은 멍청이들이 주제파악 못하고 운명을 거스르려다 뜨거운 맛좀 보는데

펠멜은 현명하군요.


고갤러 모노디의 같잖은 충고


모노디가 합류하고 슈발츠드라헨을 처리하러 온 일행.

용은 펠멜만이 쓰러뜨릴 수 있다.


펠멜이 고장났다..?


기겁하는 딘스톡.

흑룡의 살기에 오염되어 정신이 나갔다고 한다.



갑작스럽게 등장한 그류네드라헨.

말도안되는 스펙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그류네드라헨을 주력으로 키웠었지..


슈발츠드라헨 때문에 고생을 해서 보복하러 왔다고 한다.


발광하는 펠멜 좀 진정 시켜주세요.


카아아아악...!!!

엌ㅋㅋㅋㅋㅋ

펠멜이 제정신을 찾았다!


가이스트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종족이며 이것은 과학으로도 증명할 수 있다!


설정이 충실히 반영된 결과.


닝겐따위에게 이런 힘이...!


옐후 ㅉㅉ.. 님 저한테 데미지 못 줌 ㅋ


1턴 뒤.


착각하지마. 나는 선의 편에 선 것 뿐이다.

펠멜의 멋진 대사.


다음에 두고보자..!


까고있네.

쿨한 남자 딘스톡

이것으로 에피소드6 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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