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9일 일요일

아마란스KH 연재글 13화

<에피소드13 격노>

디슈테리네의 병을 치료한 후..




멜랑꼴리


캬.. 달달하다.







츤츤!


일행은 왕도로 길을 재촉한다.

왕도로 가는 마지막 관문 트레드렐 급류

적이 매복하기 좋은 지형이다.


아니나 다를까 적이 강 건너편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배신자 아이스호겔도 있다!



사랑하는 제자를 저승으로 보내려던 초티히나

10년지기 친구를 직접 처치하려는 아이스호겔이나..



강을 건너는 적을 요격만 하면 되는 적군.


강 지형은 매 턴마다 하류로 강제 이동된다. 1칸씩 떠내려감.


디슈테리네를 (10,20)으로 데려가면 발생하는 이벤트



도대체 뭐가 강해졌다는 건지?


전장에서 연애질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른다.


수군은 물 속에서 죽다!

도강하는 적을 요격하려던 적 해병을 처치하였다.

강을 건너는 본대를 그류네 드라헨이 호위한다.

상륙하려는 아군과

그것을 막으려는 적.

아이스호겔을 먼저 집중공격한다.


아이스호겔 vs 랜드샤프트


아이스호겔 vs 딘스톡

집중포화를 견디지 못한 아이스호겔은 퇴각하고 케레 장군이 남았다.


이제 수도가 눈 앞이다.


케레 : 트롤임? 왜 적을 도와줌?

초티히 : 님 리신?

케레 : 부들부들..


케레 : 님 여자?

윤화 : 여자면 안됨?


케레 : 님 때문에 저랑 듀오 돌리던 동생이 배신함 ㅡㅡ

윤화 : ㅎㅎ


아이스호겔이 이미 퇴각한 후라 케레도 쉽게 처리할 수 있었다.


케레 퇴각.

그류네드라헨이 무언가 애기를 하는데



후렛센 국왕은 네로 황제 코스프레 중.


어쨌든 빨리 왕도를 향해 달려가야한다.

에피소드13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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