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23 ??>
구글 번역에서는 촌놈이라고 나옴
해석 안되서 ㅈㅈ
마침내 로비메스를 봉인하고 라우슈리트 왕국에 귀환한 일행.
한심한 국왕 ㅉㅉ
보상으로 퉁치려고 한다.
랜드샤프트 : 필요 없습니다
후렛센 : 필요 없지? 진짜지?
랜드샤프트 : 사실은 왕이 되보고 싶은데요 ㅎㅎ;
케레 장군이랑 아이스호겔이 제대로 봤네..
반역한데는 역시 이유가 있죠
후렛센 : 이 시발럼이?
국왕을 대놓고 디스하는 랜드샤프트
하긴 반역해서 왕궁까지 털어먹었으니 못할 말이 없긴 하다.
랜드샤프트에게 이미 털려본 후렛센 국왕은
생색이라도 한 번 내본다.
랜드샤프트, 길은 험난하오!
파하 산맥의 서쪽 땅을 뚝 떼서 준다.
아니, 다섯명이서 나라가 세워져?
초급 장교였던 딘스톡은 랜드샤프트 따라서 옷 벗은모양.
꼭 귀농한 고위 공무원처럼 보이는데..
그류네 드라헨은 모노디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딘스톡과 디슈테리네의 결혼!
윤화는 독수 공방..
5명으로 시작한 왕국이 조금씩 커져간다.
랜드샤프트는 휘델 언덕 근처, 영지의 중심을 왕도로 삼고 이름을 슈테랄으로 결정한다.
자연스럽게 그의 왕국 이름 또한 슈테랄이 되었다.
KH력 3년 왕도 슈테랄.
랜드샤프트 : 처음 만난 곳도 분명 이곳이었지?
펠멜 : 그래요! 샤프트는 아마란스를 꺾으려 했잖아요.
랜드샤프트 : 아니 저... 아름다웠기 때문에 그만....
펠멜 : 이제 슬슬 헤어져야 할 때인 것 같군요.
랜드샤프트 : 으응?
펠멜 : 제 임무는 끝났습니다. 지금부터는 내 아이, 아마란스가 당신과 당신 자손까지도
지켜줄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전부 입니다.
펠멜 : 랜드샤프트.. 좋아해요..
한글판에서 잘린 부분--;;
아니 저 한마디를 왜 잘라먹은건지 이해불가;;
작별의 키스..
그리고 펠멜은 신기루처럼 랜드샤프트의 앞에서 사라져버렸다..
랜드샤프트 : 펠멜?! 바보 같으니라고! 사람 마음도 몰라 주다니....
엘프 펠멜과 인간 랜드샤프트.
둘은 서로를 사랑했지만.. 맺어지지는 못했다.
독수공방 하던 윤화는 어떻게 되었을까.
펠멜, 랜드샤프트, 윤화 셋 모두 솔로로 남았을까?
눈물인지 빗방울인지.. 물방울 하나가 아마란스 꽃잎에 살짝 머무르지만
이내 사라져버리고.......
석양을 배경으로 홀로 피어있는 아마란스 꽃을 끝으로 하여..
이렇게 아마란스 KH는 막을 내린다.
Die fortsetzung folgt in die Amaranth 1...
뒷 이야기는 아마란스1 에서....
최종 결과 화면.
지금까지 플레이어가 했던 전투 결과를 종합해서 볼 수 있다.
정말 열심히 플레이 했습니다 엣헴.
아마란스KH.. 끝.

































잘봤습니다 꿀잼이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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