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3일 월요일

아마란스KH 연재글 3화

<에피소드3 아마란스>


휘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출동한 샤프트.

그리고 그는 휘델언덕에서 아름다운 꽃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펠멜 등장.

아마란스 시리즈의 마스코트인 딘의 어머니 되시겠다!


파워 번역.. 옐후(elf)... 번역자 명치 좆나 쎄게 때리고 싶다..

아마란스 꽃은 KH 시점 400년 전부터 피어나

이후 아마란스4 시점인 KH600년 까지 총 1000년을 피어 있게 된다.



갑작스러운 괴물의 난입.

그나저나 일본어 원문이 뭐길래 '으악!'으로 번역이 된거지?

꺄악! 이 낫지 않았을까..





전투에 참여를 원하는 펠멜.

얌전하게 숲에 있으라고 하지만 들을리가 없다. 그리고 펠멜이 짱쎔 ㅎㅎ;

아마란스는 항상 여자가 짱쎔..



이번 전투는 수성전이다. 10유닛을 궁병8, 보병2로 배치했다.






장하오!


언제나 똑같은 얼굴의 가이스트 지휘관님.

  

다른 부대는 가만히 있는데 혼자 돌격해서 궁수 부대에게 점사 당하는 멍청한 가이스트들.


지형 보너스를 이야기 해주고 있는 친절한 적 지휘관.

이 때 처음으로 지형 보너스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음;;


랜드샤프트 혼자 닥돌시켜서 무쌍 찍으려고 했는데

적 유닛 세마리가 한대씩 툭툭 치니까 회복할 틈도 없이 죽었다. 겜오버 당하고 재시작ㅡㅡ;


물에도 들어갈 수 있음. 이동불가라고 쓰여진 지형이 아니면 갈 수 있다.

병종에 따라서 못가는 장소도 있음. 예를 들면 성곽지형에는 전차가 올라갈 수 없다.


쓰러뜨리고


또 쓰러뜨리고..


맵에 숨어있는 수정을 찾아냈다.

수정은 종류에 따라 공격,방어,마력 수치를 영구적으로 1씩 올려준다.

하지만 아주 변태적인 위치에 있어서 평범하게 싸워서는 절대 그 위치를 찾아낼 수가 없다..


적 지휘관 다크옐후... 일러스트가 아주 참하다.




사랑받는 운명을 타고난 아마란스 꽃. 주변이 깨끗하지 않으면 금방 죽어버린다고 합니다.

우리는 1000년이 넘는 세월동안 주변이 깨끗하게 보존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슈테랄 왕국 짱짱맨.





세상이 흉흉해진다.

무언가 흑막이 있는 것 같다고 의심하는 랜드샤프트.

이것으로 무사히 에피소드3 클리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