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1 첫 훈련>
아마란스 시리즈는 중세 독일풍 RPG를 지향한다.
곳곳에서 독일어가 보인다. 난 독일어 배운적 없는데 혹시 틀리면 지적좀 ㅇㅇ
갑툭튀한 윤화라는 여자
아이, 좋아라..!
근데 아래의 königliche Herrschaft이건 무슨 뜻임?
구글 번역에 왕의 신분이라 나오는데 왜 대화창 아래에 저런 것이 있지..
아무튼 전투 시작 전 화면.
각 지휘관은 고유한 유닛을 가지고 있고 +-로 유닛 숫자를 조절할 수 있다.
힐은 지휘관의 회복가능 수치를 말하는 것.
나는 기병3, 보병2, 궁수3 으로 배치했음.
딘스턱은 신참 지휘관이었다.. 쏘가리네 ㅉㅉ
얘는 아이스호겔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음.
이름 없는 적 지휘관
AP : 공격력 DP : 방어력 CL : 마나

지휘관을 죽이면 휘하 병사는 자동 해산 됨. 경험치는 적게 들어옴.
전투화면. 각종 수치들이 머리를 아프게 한다.. 나도 잘 모름.
잘 아는 사람 있으면 설명 좀..
전투 부분은 나중에 한번 정리 해서 따로 올려야겠음.
전투가 발생하면 나타나는 대사들
지휘관이 죽으면 패배대사가 나오고...
어릴 때야 노가다 근성으로 깼지만 지금 다시 하려니 제법 어렵다..
1화는 보통 쉽게 깰 수 있게 해주지 않나..
재도전. 적장의 목을 베었다!
스승도 때려눕히고..
친구도 때려눕힌다..
뜬금없이 나타나더니 뜬금없이 비렌지방에 간다고하는 윤화
전투 결과.
아군 유닛을 얼마나 살리고 적 유닛을 얼마나 죽였느냐에 따라 점수가 달라진다.
이번 전투 결과로 13유닛, 41힐을 얻었음.


























이거 저도 첫판에 겜오버 두어번 했었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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