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3일 월요일

아마란스KH 연재글 1화 -

<에피소드1 첫 훈련>

아마란스 시리즈는 중세 독일풍 RPG를 지향한다.

곳곳에서 독일어가 보인다. 난 독일어 배운적 없는데 혹시 틀리면 지적좀 ㅇㅇ


갑툭튀한 윤화라는 여자


아이, 좋아라..!




근데 아래의 königliche Herrschaft이건 무슨 뜻임?

구글 번역에 왕의 신분이라 나오는데 왜 대화창 아래에 저런 것이 있지..


아무튼 전투 시작 전 화면.

각 지휘관은 고유한 유닛을 가지고 있고 +-로 유닛 숫자를 조절할 수 있다.

힐은 지휘관의 회복가능 수치를 말하는 것.

나는 기병3, 보병2, 궁수3 으로 배치했음.



딘스턱은 신참 지휘관이었다.. 쏘가리네 ㅉㅉ



얘는 아이스호겔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음.


이름 없는 적 지휘관


AP : 공격력 DP : 방어력 CL : 마나

 

지휘관을 죽이면 휘하 병사는 자동 해산 됨. 경험치는 적게 들어옴.



전투화면. 각종 수치들이 머리를 아프게 한다.. 나도 잘 모름.

잘 아는 사람 있으면 설명 좀..

전투 부분은 나중에 한번 정리 해서 따로 올려야겠음.


전투가 발생하면 나타나는 대사들



지휘관이 죽으면 패배대사가 나오고...


패배조건이 만족되서 겜 오버 됬음 ㅡㅡ..

어릴 때야 노가다 근성으로 깼지만 지금 다시 하려니 제법 어렵다..

1화는 보통 쉽게 깰 수 있게 해주지 않나..



재도전. 적장의 목을 베었다!
 

스승도 때려눕히고..


친구도 때려눕힌다..





뜬금없이 나타나더니 뜬금없이 비렌지방에 간다고하는 윤화





전투 결과.

아군 유닛을 얼마나 살리고 적 유닛을 얼마나 죽였느냐에 따라 점수가 달라진다.

이번 전투 결과로 13유닛, 41힐을 얻었음.


댓글 1개:

  1. 이거 저도 첫판에 겜오버 두어번 했었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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