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1일 화요일

아마란스KH 연재글 16화

<에피소드16 ???>

독일어 사전을 검색해봤지만 아무것도 안나온다.

비슷한 단어가 Außerirdische랑 Ausserirdische인거 같은데

외계인이라는 의미. 것보다 독일어가 맞기는 한건지..


왕성 2층 전투

아콘가구아의 아들을 구하고 노트츠헤를 쓰러뜨려야 한다.


랜드샤프트를 굉장히 반기는 아주머니


열혈 영감님도 한분 계신다.

영감님 말은 시원하게 하시는데 왜 졸렬하게 애를 인질로 잡고 계시죠..?


속마음은 이렇군요




랜드샤프트 : 꼬맹이 찾는 것은 귀찮지만 아콘가구아님을 영입하기 위해서 참습니다 --^


아니 불타는 왕도 구할때는 작은 생명이 더 중요하더니?


30대로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 젊음을 유지하고 계시는 노트츠헤

피부관리의 비결이..?


디슈테리네가 바로 일침을 가한다.


왕성 2층도 벽이 상당히 많다. 곳곳에 포진한 다크메이지와 다크 하이옐후는 기본적으로

카터필트와 같은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어서 일방적으로 맞으면서 진행해야한다..

아군의 카터필트는 성안에서 한턴에 1칸밖에 못 움직이기 때문에 사실상 무용지물

괴롭지만 맞으면서 진행.. 벽 너머에서 마법과 활공격을 해온다.


벽너머에서 공격하는데 한번에 6이 닳았다 --;; 활의 사정거리가 2칸인줄 몰랐다가 봉변당함


뜬금없이 광폭화 시전하는 스이스홀츠 .


으...응!!



정석대로 적을 섬멸해가면서 가는 중 노트츠헤와 격돌했다.


노트츠헤 vs 랜드샤프트

상냥하게.. 해줄게요....


가욧!!


노트츠헤 vs 보르카트

노트츠헤 : 활력을 나눠주세요.

보르카트 : 연상 ㄴㄴ;

노트츠헤 vs 디슈테리네

마음 속에 강한 정열이 숨어 있는 디슈테리네

도둑이 제발 저린다.


노트츠헤 vs  윤화

Stop bothering me!

노트츠헤 vs 펠멜

옐후... 육질... 부드럽다....  맛있다... 탕수육..


으악.. 레즈비언!


노트츠헤 vs 딘스톡

노트츠헤 : 사랑을 하는 소년이여 나에게 그 정열을 주세요.

딘스톡 : (설렘)

착각 ㄴㄴ 영계면 됨. 사랑은 필요없음


본대는 순조롭게 적을 섬멸하고 있다.


인질구출조 딘스톡도 구출 완료.


영감, 이제 은퇴해서 손주들 재롱이나 보시지!


모든 적을 섬멸하고 노트츠헤도 쉽게 격추했다.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와중에도 얼굴 신경쓰는 노트츠헤..

피부가 그렇게 중요함?


발악을 한다.


간지럼 태우나... 표정은 괴로운 표정인데 대사가..?

???? 멀뚱히 서있던 보르카트 터짐



보르카트에게 라이프 드레인을 시전하고 다시 생기를 되찾은 노트츠헤

보르카트가 허무하게 희생되었다..

카터필트는 유용한 유닛이었는데...


로비메스의 힘을 빌려 사람의 정기를 빼앗는 노트츠헤

이루 가 로비메스는 아마란스4의 최종보스기도 하다.

노트츠헤는 힘을 되찾자 마자 바로 도주하고 만다..



희생이 있어도 멈출 수 없다.

싸울 수밖에 없지 않는가, 싸울 수 밖에.....


남은 것은 왕성 3층의 전투.

국왕이 정말 미쳐버렸는지, 어떤 생각으로 그런 명령을 내렸던 것인지

랜드샤프트는 물어봐야 한다.

에피소드 16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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