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5 스테인멜츠>
왔던 길을 되돌아가는 것은 미련한 짓.
싸움을 피하기 위해 크게 돌아서 간다.
스테인멜츠를 되찾기위해 로젠브라트가 되돌아 왔다.
난 너를 살려두고 싶지 않았는데..
적은 양쪽에서 포위작전을 펼치려하고 있다.
지휘관의 말과는 다르게 적은 그냥 도강을 시도했다.
물타일에서는 방어력에 패널티가 오고 이동속도가 감소해서 공격받기 쉽다.
미리 대기하고 있던 궁수부대에게 끔살당함 히힣
윌오위습은 부유체기 때문에 강을 수월하게 건넜다.
아군의 측면을 비집고 들어오지만 혼자서 뭘하려고?
멍청하게 들어오는 적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
다리를 통해 발빠른 랜드샤프트를 올려보내고 본대는 도강을 하는 중.
딘스턱과 로젠브라트가 만났다.
로젠브라트 : 아직 젊군. 얼마나 죽였느냐?
딘스톡 : 쓸대 없는 것 묻지마! 네 주제 파악이나 해라!
로젠브라트 : 그렇게 성격이 급해서야 오래 못 산단다. 애송아..!
딘스톡 : 이..이익..!
로젠브라트의 대사가 멋지다.
도강에 성공한 딘스톡이 로젠브라트와 혈전을 펼치는 틈을 타서
본대가 강을 건너고 있는 중.
이미 적의 선봉이 꺾여 아군의 도강을 막기에는 유닛이 부족하다.
강을 건넌 펠멜이 딘스톡과 합류! 로젠브라트를 압박한다.
적의 잔당을 처치하고 본대에 합류했다.
포위, 섬멸 작전에 로젠브라트의 병력은 괴멸 상황이다.
아군을 포위하기 위해 크게 돌아오던 적 잔당 처치 중.
포위망이 완성되기 전에 적 본대가 뚫려버렸으니 각개격파 당하는 것이 수순.
로젠브라트는 패배하여 도망친다.
포로들도 치료해주는 친절한 랜드샤프트.
실제로는 적을 섬멸하는 플레이(휘하 병력을 모두 처치 후 지휘관을 처치)기 때문에
모든 적을 처치한 상태다. 포로는 어디에 있죠?
아이스호겔의 반응이 뭔가 수상하다..




















더러운 호겔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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